호날두 채찍 100대, 이란 간통죄로 고발 당해

호날두 채찍 100대, 이란 간통죄로 고발 당해

안녕하세요! 조시팡입니다!

이번에 호날두가 이란에서 채찍 100대형을 선고받았는데요. 그래서 호날두가 이란에 다시 가게 된다면 채찍 100대를 맞게되는 엄벌에 처한다고 합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러 가보시죠!

호날두 채찍 100대, 이란 간통죄로 고발 당해

호날두 채찍, 감사인사 였을뿐

축구 선수 호날두가 감사의 인사로 포옹을 하는 행동을 했다가 이란에 다시 가면 채직 100대를 맞는 채찍형에 처해질 위기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먹튀?논란이 있었던 날강두여서 많은 분들의 민심을 바탕으로 조회해본 결과 “아주 쌤통이다”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이란의 사법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FC에서 축구를 하고 있는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채찍 100대를 맞아야 한다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이슬람 율법을 어긴 것 때문인데요. 이슬람 율법은 상당히 보수적이 굉장히 엄격하다고 잘 알려져있습니다. (호날두 채찍)

호날두 채찍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지난달 19일 이란을 방문해 화가 파타미 하마미와 만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스페인 주재 이란 대사관 공식 X

호날두 채찍, 정확한 이유는?

정확한 이유는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 머무는 도중 신체 장애를 가지고 있는 파티마 하마미라는 여성 화가와의 만남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파티마 하마미 화가는 신체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손이 아닌 발로 작품을 만들어내는 화가로 알려져있는데요. 이 화가가 호날두의 엄청낸 팬이라고 밝혀, 호날두 선수가 포옹을 했습니다.

근데 이 때, 감사의 의미로 포옹을 하고 머리에 입맞춤을 했는데요. 이란의 율법 변호사들이 이를 두고 호날두를 고소했고, 호날두의 포옹은 간통행위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형법상 범죄라고 했다고 합니다.

호날두 채찍 100대, 이란 간통죄로 고발 당해

결국 이란의 사법부에서는 이를 인정하고 호날두에게 채찍형 100대를 선고했으며, 실제로 호날두가 이란에 입국을 하게 된다면 채찍을 맞게 되는 것이죠! (호날두 채찍)

결론적으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제 이란에 다시 가게 될 수 없을 것이라는 의견에 대해서 현재까지도 갑론을박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외국인의 경우, 이러한 문화를 제대로 인지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이란의 법이 조금은 너무 엄격한 것은 아닐까? 싶지만 그 대상이 호날두이기 때문에 조금은 쌤통인 것 같기는 합니다.

확실한 것은 우리나라가 아닌 해외를 가게 된다면 해외 문화에 대해 조금 알아두시고 가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해당 기사 전문입니다.

호날두 채찍 100대, 이란 간통죄로 고발 당해

호날두 채찍 기사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르러 이란을 찾았다가 태형 위기에 처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여성 팬과 포옹한 행위가 이슬람 율법을 엄격하게 지키는 이란에서는 ‘간통 행위’로 간주된다는 이유에서입니다. (호날두 채찍)

이란 당국은 이에 대해 ‘가짜 뉴스’라고 일축했습니다. 호날두는 지난달 18~19일 이란 프로축구리그 명문팀 페르세폴리스와의 AFC 조별리그를 치르기 위해 이란의 수도 테헤란을 방문했습니다.

당시 호날두는 신체 일부가 마비되어 발로 그림을 그리는 여성 화가 파티마 하마미를 만났습니다. 파티마는 호날두의 팬이라며 직접 그린 호날두의 초상화를 선물했고, 호날두는 감사의 의미로 파티마와 포옹하고 머리에 입맞춤 했습니다. 이 장면은 호날두가 소속된 알나스르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도 공개됐습니다.

이후 이란 언론을 통해 호날두가 고발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란에서는 미혼인 이성과의 신체 접촉을 간통 행위로 간주하는데, 이 장면을 본 이란의 변호사들이 호날두를 고발했다는 것입니다. 이란 언론을 인용한 미국 뉴욕포스트, 스페인 마르카 등은 이란의 사법 제도에 따라 호날두가 태형 99대에 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만, 당사자가 반성의 뜻을 보인다면 판사가 선처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호날두 채찍 100대, 이란 간통죄로 고발 당해

CNN 브라질 등 일부 외신은 이미 이란의 사법당국이 호날두에게 채찍 100대 형벌을 판결했다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호날두가 다시 이란에 입국할 때 형이 집행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호날두 처벌 소식이 일파만파 퍼지자 이란 당국이 직접 나섰습니다. 스페인 주재 이란 대사관은 13일(현지시각) 공식 소셜미디어에 “우리는 이란을 방문한 어떤 외국 선수에 대해서도 법원의 판결이 내려지는 것을 강력히 거부한다”며 “호날두는 이틀간 이란을 방문해 국민과 정부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이어 “파타미 하마미와의 진지하고 인간적인 만남 역시 이란 국민과 스포츠 당국 모두로부터 칭찬과 존경을 받았다”며 “이런 근거 없는 소식이 퍼진다면 반인도적인 전쟁범죄로 억압받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관심이 무색해질까 우려스럽다”고 했습니다. (호날두 채찍)

호날두 채찍 100대, 이란 간통죄로 고발 당해

호날두 프로필

본명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두스 산투스 아베이루
Cristiano Ronaldo dos Santos Aveiro
출생1985년 2월 5일 (38세)
마데이라 제도 푼샬
국적 포르투갈
신체키 187cm / 체중 85kg/ 270mm
포지션공격수
주발오른발 (양발)
등번호포르투갈 대표팀7
알 나스르 FC
소속유스CF 안도리냐 (1992~1995)
CD 나시오날 (1995~1997)
스포르팅 CP (1997~2002)
선수스포르팅 CP (2002~200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03~2009)
레알 마드리드 CF (2009~2018)
유벤투스 FC (2018~20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21~2022)
알 나스르 FC (2022~ )
국가대표203경기 127골 (포르투갈 / 2003~ )
통산 득점853골
(호날두 채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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