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술 디스펜서, 전참시 269회에서 나온 수정과 집들이 선물

풍자 술 디스펜서, 전참시 269회에서 나온 수정과 집들이 선물

안녕하세요! 조시팡입니다!

전참시 269회에서는 풍자가 한남동 집으로 이사를 갔다는 소식을 전했는데요. 그래서 친구들을 새집에 초대한 모습이 방송에 나왔습니다.

아직 짐이 정리가 되지 않아 어수선한 상태인데요.

자세한 것은 다음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풍자 술 디스펜서 전참시

먼저 친구들하고 재미나게 라면을 끓여 먹습니다.

이들은 집들이 선물도 준비를 했는데요. 풍자 얼굴만한 대형 와인잔과 곽튜브가 사온 담배용품인 크리스탈 재떨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풍자 술 디스펜서)

풍자 술 디스펜서 전참시
  • 풍자 대형 와인잔

초대형 빅 글라스 자이언트 맥주 음료수 생맥주잔 가격은 3만원 대라고 합니다.

풍자 술 디스펜서 전참시

이사하면 짜장면은 국룰인데, 짜장면 대신 일단 먼저 라면을 끓여 먹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짜장면을 주문해서 먹는데 이 때, 먼저번 이국주가 샀던 술 디스펜서를 보고는 자기도 바로 주문을 했다면서, 풍자 술 디스펜서를 선보입니다.

풍자 술 디스펜서 전참시

이국주의 술 디스펜서 무자비하게 섞어줍니다.

풍자 술 디스펜서 전참시

술 디스펜서 가격은 8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그 자리에서 소주와 맥주를 탈탈 털어 넣어줍니다.

풍자 술 디스펜서 전참시

이 제품에 방송이다보니, 로고를 없앤 상품 같습니다. (풍자 술 디스펜서)

풍자 술 디스펜서 전참시

다양한 색상이 있습니다.

소맥 제조법, 맛있게 만드는 법

소맥은 소주와 맥주를 섞은 칵테일의 일종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소주와 맥주를 이용하여 만듭니다.

소주의 쓴맛을 싫어하시는 분, 맥주의 배부름을 싫어하시는 분들을 아우를 수 있어 대중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대한민국의 칵테일입니다.

제조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맥주잔에다가 일정량의 소주를 따르고 난 뒤에, 맥주를 부어서 잘 섞으면 곧바로 완성이 됩니다. 소맥은 제조하기는 쉽지만 또 맛있게 만들기는 은근히 어렵다고 하는데요.

소주와 맥주의 비율을 적절하게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소맥의 황금비율은 개인 기호, 상대방의 취향, 회식자리의 장소와 의미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만, 가장 보편적이면서도 황금비율로 취급받는 소주와 맥주의 비율은 3:7 이라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목 넘김이 좋다고 선호하는 비율이지요. 주위 사람들의 특별한 요청이 있지 않은 이상은 3:7 비율로 맞추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1:8 또는 2:8의 비율로 소맥을 만든다는 것은 도수가 약하긴 하지만 가볍게 먹기에는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2:8 정도의 비율로 맞추었을 때는 여성분들이 많이 선호한다고 합니다. (풍자 술 디스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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