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미국 루이스턴 총기 난사, 최소 22명 사망! 메인주 범인은?

[충격] 미국 루이스턴 총기 난사, 최소 22명 사망! 메인주 범인은?

  • 월마트 상점·볼링장 등서 범행 벌여..
  • 용의자,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로 도주 중
미국 루이스턴 총기 난사 로버트 카드

안녕하세요! 조시팡입니다!

갑작스렇게 미국 동부 메인주 루이스턴에서 총기 난사로 최소 22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한번 같이 더 자세히 알아보시죠. (미국 루이스턴 총기 난사 로버트 카드 )

미국 메인주 총기난사 최소 22명 사망···“용의자, 군 훈련 받은 총기 교관”

미국 동부 메인주 루이스턴에서 25일(현지시간) 밤 총기 난사로 최소 2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총격은 월마트 상점과 식당, 레크리에이션 센터 등 세 군데에서 벌어졌으며, 총기 난사로 최소 22명이 사망하고 부상자 수는 50~60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NN이 제보 받은 영상에는 루이스턴 볼링장에서 놀란 사람들이 뛰쳐나오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현지 경찰은 로버트 카드(40)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추적 중이며, 경찰 당국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갈색 셔츠 차림에 소총을 든 백인 남성 용의자의 모습을 담은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미국 루이스턴 총기 난사 로버트 카드)

미국 루이스턴 총기 난사 로버트 카드
용의자로 특정된 ‘로버트 카드’

메인주 사법당국은 용의자가 정식 공인을 받은 총기 교관이자 미 육군 예비군의 일원으로 보고 있다고 CNN은 전했습니다.

AP통신은 자체적으로 경찰 내부 정보게시판을 확인한 결과, 용의자로 지목된 남성이 미 육군 예비군 훈련 시설에서 총기 교관으로 훈련을 받았으며, 올 여름 2주 동안 정신건강 시설에 수용돼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다만 카드의 치료나 상태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다고 AP는 전했습니다. (미국 루이스턴 총기 난사 로버트 카드)

로버트 카드

당국은 용의자에 대한 수색이 계속 진행 중이라며 루이스턴 주민들에게 출입문을 잠그고 집에서 머물 것을 당부했습니다. 가게들 역시 영업을 중단하고 문단속을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지역 병원 센트럴메인메디컬센터는 총기난사로 대량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밀려드는 환자들을 받기 위해 지역 병원들과 조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망자가 22명으로 확인될 경우 텍사스주 엘패소 월마트에서 23명이 사망했던 2019년 8월 이후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이 된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습니다. 또한 이같은 사망자 수는 메인주 연간 살인사건 희생자 수에 육박하는 것이라고 NBC 방송은 전했습니다.

주 당국에 따르면 인구 140만명의 메인주 내 살인사건에 따른 사망자 수는 작년 29명, 2020년엔 20명이었습니다.

백악관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번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 브리핑을 받았으며, 사건의 전개 상황이 대통령에게 계속 전달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재닛 밀스 메인 주지사와 통화하고 연방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고 백악관은 덧붙였습니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사건 수사를 위해 메인주 치안 당국과 협조할 것이라며, 경계를 늦추지 말고 수상한 사람이나 행위에 대해서는 즉각 치안 당국에 신고해달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총격 사건 관련 한국인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루이스턴 총기 난사 로버트 카드)

미국 루이스턴 총기 난사 로버트 카드

이번 사건은 미국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과 슬픔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미국 루이스턴 총기 난사 로버트 카드)

현지 경찰과 사법당국은 범인을 신속하게 검거하고, 이번 사건의 원인과 배경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총기 규제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총기 규제에 대한 목소리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희생된 분들과 그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미국에서 발생하는 총기 난사 사건은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미국 정부와 국민들은 총기 규제에 대한 논의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하며, 총기 범죄 예방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야 합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미국 사회가 더욱 안전하고 평화로운 사회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미국 루이스턴 총기 난사 로버트 카드)

미국 루이스턴 총기 난사 로버트 카드

메인주 루이스턴 총기 사고

이번 총기 난사 사건은 루이스턴 지역 내 월마트 상점과 식당, 레크리에이션 센터 등 세 군데에서 벌어졌습니다. 사상자 수는 미국 언론사별로 다소 엇갈리고 있습니다.

미국 폭스뉴스는 현재까지 22명이 숨졌다고 보도했고, 미국 CNN 방송은 16명이 숨지고 50-60명이 부상했다고 전했습니다. 용의자는 아직 붙잡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현지 경찰 당국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갈색 셔츠 차림에 고성능 돌격 소총을 들고 있는 용의자 모습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어 40살 로버트 카드라는 인물을 용의자로 특정해 추적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출입문을 잠그고 집에서 머물 것을 당부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22명의 사망자가 확인되면 텍사스주 엘패소 월마트에서 23명이 숨진 2019년 8월 이후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이 될 거라고 전했습니다.

백악관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번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 브리핑을 받았고 연방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외교당국도 이번 사건과 관련해 현재까지 한인 피해자는 파악된 것이 없다며 상황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루이스턴은 한인들이 거의 살지 않고 있는 지역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루이스턴 총기 난사 로버트 카드)

이번 사건으로 인해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여 매우 안타깝습니다. 현지 경찰과 정부는 신속하게 대처하여 범인을 검거하고, 추가적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총기 규제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총기 규제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번 사건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현지에 거주하는 한인들과 미국 국민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미국 루이스턴 총기 난사 로버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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